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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to increase the value
인사말

넥스턴 대표이사 정영화

세상에 이로움을 주고 함께 어울려 사는 기업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저(대표이사 정영화)는 30년 전 당시 마산수출자유지역 내 최고의 기업이었던 미국계 기업 TC 전자에 공고 실습생으로 입사하였습니다. 정년까지 일하며 평범하게 살 줄 알았지만, 갑작스런 회사의 철수로 어쩔 수 없이 친구와 500만원을 투자하여 사업이라는 것을 시작하였습니다. 28년이란 긴 세월동안 단순한 제품이 아닌 작품을 만드는 마음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세계 최초로 비구면 글라스 성형기와 스마트폰엣지용 곡면 장비를 개발하여 매출 천억의 강소기업을 일궈냈습니다. 청년시절 엉겹결에 시작했던 회사가 어느듯 자동화 전문업체로 당당히 자리 매김하여 전 세계의 주목을 끌게 된 ㈜대호테크가 된 것입니다.

문홍기 회장은 CNC자동선반 생산 전문업체 ㈜넥스턴을 2000년 7월(16년 전) 창업하여 다양한 산업 부품 가공에 활용되는 기계의 고속화, 다기능화를 이뤄내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70년대 중반부터 자동선반의 기술을 공부하였고, 남들이 생각못하는 제품을 앞서서 개발해야 일류기업이 될 수 있다는 일념으로 세계 최초로 최대 가공능력 56mm에서 67mm의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이외에도 30여 개에 달하는 기종을 개발 양산하며 세계 가공업계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2006년에는 코스닥시장에 ㈜넥스턴을 상장시켰습니다. 문홍기 회장은 현재까지 이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장, 새로운 기술, 그리고 더 획기적인 가공 능력의 기계를 위해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DTK대호테크는 ㈜넥스턴 설립이후, 현재까지 전장부분의 제어반을 납품하며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왔습니다. 2016년 2월 ㈜ 넥스턴의 대표이사 문홍기 회장(전 넥스턴 대표이사)은 국ㆍ내외 수많은 기업들의 M&A러브콜에도 불구하고, 넥스턴을 가장 아끼고 키워줄 수 있는 사람으로 저를 지목하였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마음으로 대호테크를 키워왔듯 넥스턴도 세계 최고의 자동선반 회사로 만들 자신이 있었기에 꼭 대호테크와 같은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다짐 속에서 대표이사로 취임하였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는 대내외 환경이 녹록치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넥스턴 대표이사직을 수락하면서 몇 가지 다짐을 했습니다.

  • 첫째,이익을 내지 않는 한 급여는 1원도 가져가지 않겠습니다. (이익에 대한 성과금으로 보상을 받겠습니다.)
  • 둘째,광학과 CNC를 병행한 첨단 초정밀 CNC 복합장비를 개발하여 첨단 초정밀장비 회사로 키워가겠습니다.
  • 셋째,급여를 위해 일하는 조직이 아닌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며 행복을 추구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장비를 구입해 주신 고객님과 주주님들이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주님들께서도 넥스턴 장비의 영업을 부탁 드립니다.)

저는 매일 새벽 4시면 일어나 108배 염주를 대신하는 힐링파트너를 개발하여 정신 60% 육체운동 40%의 108힐링 체조를 합니다. 108번 땅에 머리를 숙이며 세상 누구보다도 낮은 자세로 살아가자고 다짐을 하며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물구나무서기를 합니다. 제 인생의 목표는 9988234 즉, 99세까지 88하게 살다가 2~3일 앓다 죽는 것이 아니라 108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물구나무서서 죽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나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여 물구나무를 설 수 없는 날이 되면 대표이사직을 물러나겠다는 생각으로 매일 물구나무를 설 수 있는지 없는지 자신과의 내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구나무를 설 수 있는 그 날까지 이 다짐을 매일 매일 새롭게 하며 녹록치 않은 환경을 이겨 내는 성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20년 전 지방의 이름 없는 중소기업에서 시작했던 작은 인연이 결국 넥스턴을 세계에서 주목 받는 기업으로 키워낸 소중한 인연이었다는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저희 넥스턴도 돈을 버는 회사가 아닌 세상에 이로움을 줄 수 있는 CNC 초정밀 첨단장비를 개발, 제조, 판매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을 하며 함께 어울려 사는 기업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넥스턴 장비를 사용하시는 고객님, 넥스턴의 성장을 바라는 주주님, 일선에서 항상 저와 함께하는 넥스턴 가족 여러분!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이미 넥스턴의 홍보 대사와 영업이사가 되셔서 이러한 뜻 깊은 어울림에 함께 동참하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넥스턴과 함께 이 사회와 온 우주의 일부가 되어 큰 영광과 행복을 함께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표이사 정영화
회장 문홍기